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에 상큼한 오렌지 소스를 곁들인 고급스러운 요리예요. 레스토랑에서 맛보던 오리 스테이크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오리고기의 풍미와 오렌지 소스의 달콤새콤한 맛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날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손색이 없어요. 간단한 재료로 근사한 플레이팅까지 가능한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에 도전해 보세요!
오렌지 소스 대신 베리류(블루베리, 라즈베리) 소스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오리 가슴살 대신 닭가슴살이나 스테이크용 소고기를 활용해도 된답니다.
1. 오리 가슴살은 껍질 쪽에 칼집을 내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감자는 삶아서 으깨고,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을 제거해요. (팁: 칼집은 껍질만 살짝 내어주세요. 너무 깊게 내면 살코기가 손상될 수 있어요.)
2. 오렌지 1개는 껍질을 제스트로 약간 갈아두고, 과육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소스용 팬에 오렌지 주스, 설탕, 발사믹 식초를 넣고 약불에서 졸여주세요. (팁: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야 오리고기에 잘 배어든답니다.)
3.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껍질 쪽부터 오리 가슴살을 올려 센 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껍질이 바삭해지면 뒤집어 익히고, 로즈마리와 버터를 넣고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팁: 껍질이 충분히 바삭해지도록 먼저 구워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때 나온 기름은 따로 보관했다가 다른 요리에 활용해도 좋아요.)
4. 오리고기가 익는 동안 다른 팬에 으깬 감자와 아스파라거스를 버터에 살짝 구워 가니쉬를 준비해요. (팁: 감자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더욱 보기 좋아요.)
5. 잘 구워진 오리 가슴살을 접시에 담고 졸여진 오렌지 소스와 오렌지 과육, 가니쉬를 곁들여 완성해요. 오렌지 제스트를 살짝 뿌려주면 향이 더욱 살아나요. (팁: 오리고기는 익힌 후 바로 썰지 않고, 5분 정도 레스팅 해주면 육즙이 고루 퍼져 더욱 부드러워진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