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한 부드러운 에그 프렌치토스트예요. 우유와 계란이 듬뿍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아침 식사나 브런치 메뉴로 아주 좋답니다. 메이플 시럽이나 과일을 곁들이면 카페 못지않은 근사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어요. 주말 아침,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식빵 대신 브리오슈나 깜빠뉴 같은 빵을 사용하면 더욱 고급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하거나, 시나몬 파우더를 살짝 뿌려 향을 더해도 좋답니다.
1. 넓은 그릇에 계란 2개, 우유 1컵, 설탕 2큰술, 바닐라 익스트랙(선택 사항)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팁: 계란물을 충분히 풀어야 식빵에 골고루 스며든답니다.)
2. 식빵을 계란물에 앞뒤로 충분히 적셔주세요. 촉촉하게 스며들도록 10-20초 정도 담가두는 것이 좋아요. (팁: 너무 오래 담가두면 식빵이 찢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3.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이고, 계란물을 입힌 식빵을 올려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버터는 프렌치토스트의 풍미를 더해주고, 색깔도 예쁘게 만들어줘요.)
4. 앞뒤로 뒤집어가며 골고루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남은 식빵도 같은 방법으로 구워주면 된답니다. (팁: 너무 센 불에서 구우면 겉만 타고 속은 익지 않을 수 있으니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주세요.)
5. 접시에 구운 프렌치토스트를 담고, 슈가파우더를 솔솔 뿌려주세요. (팁: 슈가파우더를 뿌리면 더욱 먹음직스러워진답니다.)
6. 메이플 시럽을 듬뿍 뿌리고, 준비한 과일을 곁들여내면 맛있는 에그 프렌치토스트가 완성이에요. (팁: 계절 과일을 활용하면 더욱 신선하고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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