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샐러드는 아삭한 배추에 태국 특유의 상큼한 라임 향과 매콤한 고추, 짭조름한 피쉬소스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맛을 선사해요. 샐러드지만 메인 요리 못지않은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신선한 배추만 있다면 뚝딱 만들 수 있어 가성비도 좋고, 특별한 날 식탁을 화려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입맛을 돋우는 상큼한 맛에 푹 빠지실 거예요!
고수 대신 쪽파나 민트 잎을 사용해도 좋아요. 피쉬소스가 없으면 간장과 소금, 액젓을 섞어 간을 맞춰주세요.
1. 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한입 크기로 썰거나 손으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고, 라임은 즙을 내어주세요. (팁: 배추를 손으로 찢으면 양념이 더 잘 배고 자연스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2. 볼에 라임즙, 피쉬소스, 설탕, 다진 마늘, 송송 썬 고추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라임 대신 레몬즙을 사용해도 좋지만, 라임이 더 이국적인 향을 내요.)
3. 큰 볼에 손질한 배추를 넣고 만들어둔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팁: 샐러드는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4. 버무린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굵게 다진 볶은 땅콩과 고수를 올려 마무리해주세요. (팁: 땅콩 대신 캐슈너트나 다른 견과류를 사용해도 고소함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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