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춘권피 안에 달콤한 고구마 무스가 가득 들어간 고구마 춘권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달콤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랍니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손님 접대용이나 파티 음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따뜻한 차와 함께 즐기면 더욱 행복한 디저트가 될 거예요!
춘권피가 없다면 만두피를 얇게 밀어 사용해도 괜찮아요. 우유 대신 생크림을 넣으면 더 고소해져요.
1.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삶거나 쪄서 뜨거울 때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2. 으깬 고구마에 우유, 설탕, 소금을 넣고 잘 섞어 고구마 무스를 만들어요. 농도는 너무 질지 않게 해주세요.
3. 춘권피 한 장을 깔고 고구마 무스를 길게 한 줄로 올려요. 춘권피 끝에 밀가루와 물을 섞어 만든 풀을 발라 돌돌 말아 단단하게 고정해요.
4.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도로 예열해요. 춘권을 하나씩 넣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주세요.
5. 튀긴 춘권은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고 한 김 식혀요. 너무 뜨거울 때 자르면 속이 흐를 수 있어요.
6.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연유나 초콜릿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