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샐러드는 만드는 과정이 쉽고, 보기에도 예뻐서 브런치 메뉴나 파티 음식으로 자주 등장하는 요리예요. 쫀득한 게맛살과 삶은 파스타,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게맛살 파스타 샐러드랍니다. 마요네즈 기반의 드레싱이 고소함을 더해주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이니, 가볍지만 든든한 요리를 찾으신다면 꼭 만들어보세요!
푸실리 대신 펜네나 마카로니를 사용해도 좋고, 닭 가슴살이나 햄을 추가하면 단백질을 더욱 보충할 수 있어요.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없다면 일반 머스타드나 레몬즙을 추가해도 좋답니다.
1.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푸실리 파스타를 봉투에 적힌 시간만큼 삶아주세요. 다 삶아지면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올리브유를 살짝 버무려 면끼리 붙지 않게 준비해요.
2. 게맛살은 손으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하고, 오이는 반달썰기 또는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3. 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통조림 옥수수 대신 삶은 스위트콘을 사용해도 좋아요.)
4. 볼에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 설탕, 식초,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5. 큰 볼에 삶은 푸실리 파스타와 준비한 게맛살, 오이, 방울토마토, 옥수수를 모두 담아요.
6. 만들어둔 드레싱을 붓고 모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부드럽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고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맛있는 게맛살 파스타 샐러드가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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