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제철 채소를 올리브오일에 마리네이드하여 오븐에 구운 후, 상큼한 레몬 마늘 드레싱을 곁들인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예요. 채소 본연의 단맛과 레몬의 상큼함, 마늘의 풍미가 어우러져 어떤 메인 요리와도 훌륭하게 어울린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해서 채소를 맛있게 먹고 싶을 때, 혹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강력 추천해요. 레몬이 채소의 맛을 한층 더 살려줄 거예요!
브로콜리, 파프리카 외에 아스파라거스, 버섯, 당근, 방울토마토 등 좋아하는 어떤 채소든 좋아요. 허브는 로즈마리나 타임을 추가하면 더욱 향긋해진답니다.
1.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데쳐주고, 파프리카와 애호박,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레몬은 즙을 내주세요. (팁: 브로콜리를 미리 데치면 오븐에 구울 때 더 빠르게 익고 색감도 선명하게 유지돼요.)
2. 큰 볼에 손질한 채소들(브로콜리, 파프리카, 애호박, 양파)을 넣고 올리브유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후추를 넣어 고루 버무려 주세요. (팁: 채소는 겹치지 않게 펼쳐야 모든 면이 고르게 익고 바삭한 식감을 얻을 수 있어요.)
3. 오븐은 200°C로 예열하고, 베이킹 트레이에 종이 포일을 깔고 양념한 채소를 고루 펼쳐 올려주세요. 예열된 오븐에 넣고 15-20분간 구워주세요. 채소가 부드럽게 익고 살짝 노릇해지면 꺼내주세요. (팁: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C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4. 레몬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작은 볼에 레몬즙, 올리브유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꿀 1작은술을 추가하면 좋아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해두면 언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5. 구워진 채소를 접시에 담고 레몬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다진 파슬리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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