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베이크드 포테이토에 새콤하고 부드러운 사워크림, 향긋한 차이브를 듬뿍 올려 즐기는 요리예요.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으로 브런치나 사이드 메뉴로 최고랍니다. 특히 감자는 영양도 풍부하고 포만감도 커서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도 손색이 없어요. 따뜻할 때 바로 드셔야 가장 맛있답니다!
차이브가 없다면 쪽파나 대파의 푸른 부분을 잘게 다져 사용해도 비슷한 향긋함을 낼 수 있어요. 버터 대신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1.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포크로 여러 번 콕콕 찔러 구멍을 내주세요. 올리브 오일을 바르고 소금을 골고루 뿌려 준비합니다. (팁: 구멍을 내면 감자 속까지 열이 잘 전달되어 빠르게 익어요.)
2.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을 200°C로 예열한 후, 감자를 넣고 40-50분 정도 충분히 익혀주세요. 속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젓가락으로 찔러 확인해요. (팁: 감자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약 40분 후 한 번 확인해주세요.)
3. 감자가 다 익으면 반으로 가르고, 뜨거울 때 버터를 넣어서 녹여주세요. 감자 속을 포크로 살짝 으깨듯이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팁: 감자가 뜨거울 때 버터를 넣어야 잘 녹고 풍미가 잘 스며들어요.)
4. 그 위에 사워크림을 넉넉히 올리고, 다진 차이브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팁: 차이브 대신 쪽파나 다진 파슬리를 사용해도 좋아요.)
5.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를 살짝 더 뿌려 간을 맞춘 후,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팁: 취향에 따라 베이컨 칩이나 다진 양파, 체다 치즈를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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