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식 베이징덕 쌈

중식손님초대간편식

요리 소개

바삭하게 구운 오리고기를 얇은 전병과 신선한 채소에 싸 먹는 베이징덕 쌈이에요. 오리고기의 고소함과 짭짤한 특제 소스, 아삭한 채소의 조화가 입안 가득 행복을 선사한답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정식으로 변형했어요. 손님 초대상에 내면 인기 만점일 거예요!

45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훈제 오리고기 대신 구운 닭고기(닭다리살)를 사용해도 좋아요. 또띠아 대신 얇은 밀전병이나 무쌈을 사용해도 색다른 맛을 낼 수 있어요. 오이와 대파 외에 파프리카, 무순 등을 추가하여 색감을 더해도 좋답니다.

재료

주재료

훈제 오리고기 (슬라이스)육류구매
300g

부재료 (양념/소스)

오이채소구매
1/2개
대파채소구매
1대
또띠아 (또는 전병)곡물구매
8장
춘장양념구매
2큰술
설탕양념구매
1큰술
간장양념구매
1큰술
식초양념구매
1작은술
물엿 (또는 꿀)양념구매
1큰술
참기름양념구매
1/2작은술
기타구매
2큰술

조리 순서

1

1. 훈제 오리고기는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거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 정도 구워 겉을 바삭하게 만들어주세요. (팁: 오리고기는 바삭하게 구워야 베이징덕 특유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2

2. 오이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흰 부분만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팁: 대파를 찬물에 담그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매운맛도 제거돼요.)

3

3. 작은 팬에 춘장, 설탕, 간장, 식초, 물엿(또는 꿀), 참기름, 물을 넣고 약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저어가며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소스는 타지 않도록 약불에서 계속 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4

4. 또띠아(또는 전병)는 마른 팬에 앞뒤로 살짝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돌려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팁: 따뜻한 또띠아는 유연해져서 쌈을 싸기 편하고 맛도 더 좋아요.)

5

5. 따뜻한 또띠아 위에 구운 오리고기와 채 썬 오이, 대파를 올리고 특제 소스를 뿌려 싸서 맛있게 드세요. (팁: 소스는 취향껏 넉넉히 넣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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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420 kcal
30g
단백질
25g
지방
20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29%지방 54%탄수화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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