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근사한 타글리아타를 집에서 즐겨보세요! 육즙 가득한 소고기 등심을 완벽하게 구워 얇게 썰고, 신선한 루꼴라와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듬뿍 올려 만든 스테이크 샐러드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와 향긋한 루꼴라, 고소한 치즈의 조화가 정말 예술이랍니다. 가볍지만 특별한 한 끼를 원할 때 제격이에요!
루꼴라 대신 베이비 채소나 시금치를 사용해도 좋고, 파르미지아노 치즈가 없다면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1. 소고기 등심은 조리 30분 전 미리 꺼내 실온에 두고,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후 소금과 통후추, 올리브 오일 1큰술로 마리네이드해 주세요. (팁: 고기 밑간을 충분히 해야 맛이 잘 배고, 실온에 두면 고기가 고르게 익어요.)
2. 루꼴라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는 필러를 이용해 얇게 슬라이스해 놓으세요. (팁: 루꼴라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아요.)
3. 드레싱 재료인 올리브 오일 3큰술, 발사믹 식초 2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섞어 준비해 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두면 재료의 맛이 잘 어우러져요.)
4. 두꺼운 팬을 강한 불에 연기가 살짝 날 정도로 충분히 달군 후 마리네이드한 등심을 올려 각 면을 2~3분씩 구워 미디엄 레어로 익혀주세요. (팁: 센 불에서 빠르게 구워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어요.)
5. 구워진 스테이크는 팬에서 꺼내 알루미늄 포일로 감싸 5분 정도 레스팅 한 후, 얇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레스팅은 고기 속 육즙을 고르게 퍼지게 하여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해요.)
6. 접시에 루꼴라를 깔고 얇게 썬 스테이크를 올린 후 파르미지아노 치즈 슬라이스와 방울토마토를 곁들인 다음, 만들어둔 드레싱을 뿌려 완성하세요. (팁: 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려야 신선한 풍미를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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