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라임과 새우, 아삭한 채소들이 어우러진 멕시칸 쉬림프 칵테일이에요. 토마토 베이스의 새콤달콤한 소스가 입맛을 돋우고, 시원하게 즐기기 좋아 여름철 애피타이저로 최고랍니다. 신선한 재료들이 조화를 이루어 가볍지만 만족스러운 식사가 될 거예요. 홈파티에도 제격이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고수를 싫어한다면 파슬리나 쪽파로 대체할 수 있어요. 핫소스 대신 스리라차 소스를 사용해도 괜찮고, 오이가 없다면 샐러리나 피망을 소량 다져 넣어도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답니다.
1.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라임 1개는 즙을 내고, 나머지 1개는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팁: 새우는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니, 색이 분홍색으로 변하면 바로 건져내세요.)
2. 토마토, 적양파, 오이, 아보카도는 1cm 정도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고수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팁: 아보카도는 서빙 직전에 썰어 넣어 갈변을 방지하는 것이 좋아요.)
3. 큰 볼에 케첩, 라임즙, 핫소스, 우스터소스,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핫소스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하여 매콤함을 더할 수 있어요.)
4. 만들어진 소스에 데친 새우와 깍둑썰기한 토마토, 적양파, 오이, 고수를 넣고 부드럽게 버무려줍니다. (팁: 재료들이 뭉개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5. 소스에 버무린 쉬림프 칵테일을 예쁜 유리잔이나 그릇에 담고, 슬라이스한 라임과 아보카도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차갑게 해서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팁: 냉장고에서 10-15분 정도 차갑게 식히면 맛이 더 잘 어우러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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