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구운 또르띠야 칩스에 부드럽고 신선한 과카몰리를 듬뿍 곁들인, 멕시코 파티의 필수 메뉴예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더욱 건강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신선한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상큼한 라임, 그리고 아삭한 채소의 조화가 입맛을 돋우는 데 최고예요.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영화를 보면서 즐기는 간식으로 정말 완벽하니, 오늘 당장 만들어 보세요!
고수가 싫다면 파슬리나 쪽파로 대체해도 좋고, 할라페뇨 대신 청양고추를 소량 다져 넣어도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과카몰리가 부담스럽다면 시판 살사 소스와 함께 즐겨도 좋아요.
1. 또르띠야는 8등분 하여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자른 또르띠야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바르고 소금, 후추, 파프리카 파우더를 뿌려줍니다. (팁: 올리브 오일을 고루 발라야 칩스가 바삭하게 구워져요.)
2.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또르띠야 칩스를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8-10분 정도 구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 5-7분도 가능해요.) (팁: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골고루 바삭하게 익어요.)
3.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 볼에 담아 포크로 으깨주세요. (팁: 아보카도는 잘 익은 것을 사용해야 부드럽게 으깨진답니다.)
4. 양파, 토마토, 고수, 할라페뇨는 잘게 다져 으깬 아보카도에 넣어주세요. 라임 또는 레몬즙을 뿌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팁: 라임즙은 과카몰리의 색이 변하는 것을 막아주고 상큼함을 더해줘요.)
5.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라임즙을 더 추가할 수 있어요. (팁: 재료를 너무 곱게 으깨기보다는 약간의 덩어리가 있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6. 바삭하게 구워진 또르띠야 칩스와 신선한 과카몰리를 함께 접시에 담아내면 완벽한 멕시칸 스낵이 완성이에요! (팁: 과카몰리는 만들자마자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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