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오일과 허브 향이 솔솔 나는 팽이버섯 오븐구이예요.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쏙 빠지고 버섯 본연의 쫄깃한 식감과 풍미는 살아나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랍니다. 만들기도 간편해서 캠핑 요리나 파티 요리 사이드 메뉴로도 아주 좋아요. 특별한 날 와인과 함께 즐겨도 좋고, 평소에 건강식으로도 최고예요!
로즈마리 대신 다른 허브(타임, 오레가노)를 사용해도 좋고, 허브가 없다면 생략해도 괜찮아요. 양파 대신 마늘을 더 많이 넣거나, 다른 종류의 버섯을 함께 구워도 맛있어요.
1.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떼어낸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 주세요.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요. (팁: 물기를 잘 제거해야 버섯이 물러지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져요.)
2. 큰 볼에 팽이버섯과 양파,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 로즈마리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팁: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리면 양념이 버섯에 더 잘 배어들어요.)
3. 오븐 팬에 종이 포일을 깔고 양념한 팽이버섯을 펼쳐 올려주세요. (팁: 버섯을 너무 겹치지 않게 펼쳐야 고루 잘 익는답니다.)
4.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더욱 고루 익는답니다. (팁: 오븐의 종류에 따라 온도와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 정도 구워도 좋아요.)
5. 버섯이 노릇하게 익으면 접시에 담아내면 맛있는 팽이버섯 오븐구이가 완성된답니다. (팁: 따뜻할 때 바로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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