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채소와 고기가 또띠아에 돌돌 말려 튀겨진 바삭하고 맛있는 또띠아 스프링롤이에요. 라이스페이퍼 대신 또띠아를 활용하여 더욱 색다르고 든든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프링롤은 간식이나 술안주로 최고예요. 특별한 날 손님 접대 요리로도 손색이 없으니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돼지고기 다짐육 대신 닭가슴살이나 새우를 사용해도 좋아요. 숙주가 없다면 잘게 썬 양배추나 부추로 대체할 수 있어요.
1. 당근, 양파, 표고버섯은 채 썰어 준비해요.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주세요. (팁: 채소는 비슷한 굵기로 썰어야 익는 속도가 고르게 돼요.)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고기 다짐육과 다진 마늘을 볶다가 채 썬 채소(당근, 양파, 표고버섯)를 넣고 함께 볶아요. (팁: 고기는 완전히 익히고, 채소는 너무 물러지지 않게 아삭함을 살려 볶아주세요.)
3.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숙주를 넣고 굴소스, 간장, 설탕, 소금, 후추로 간하여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향을 더해요. (팁: 숙주는 마지막에 넣고 살짝만 볶아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요.)
4. 또띠아는 마른 팬에 살짝 데워 부드럽게 만들고, 볶은 속 재료를 또띠아 한쪽 끝에 길게 올린 후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팁: 또띠아 양옆을 먼저 접고 아래부터 돌돌 말아야 내용물이 새지 않아요.)
5.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약불에서 돌돌 말아둔 또띠아 스프링롤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고 칠리 소스와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팁: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도 바삭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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