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짭짤한 데리야키 소스를 입은 닭고기가 밥 위에 푸짐하게 올라간 닭고기 데리야키 덮밥이에요. 소스에 참기름을 살짝 더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답니다. 밖에서 사 먹는 요리 같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근사하게 만들 수 있어요.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바쁜 날 더욱 추천하는 메뉴예요!
닭다리살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좋지만, 다리살이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요. 꽈리고추 대신 쪽파나 브로콜리 등을 넣어도 잘 어울린답니다.
1. 닭다리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양파는 채 썰고 꽈리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요.
2. 볼에 간장, 설탕, 맛술, 물,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섞어 데리야키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다리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닭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요.
4. 만들어둔 데리야키 소스를 붓고 꽈리고추를 넣어 졸여주세요. 소스가 걸쭉해지고 닭고기에 윤기가 돌면 불을 꺼줍니다.
5.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졸인 닭고기 데리야키를 푸짐하게 올려주세요.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요. 뜨거울 때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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