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양배추 슬로가 푸짐하게 올라간 멕시칸 타코스예요. 매콤하게 볶은 고기 토핑과 상큼한 양배추 슬로의 조화가 환상적이랍니다. 또띠아에 원하는 재료를 마음껏 넣어 먹는 재미가 있어 친구들과의 홈파티 메뉴로도 강력 추천해요. 한입 가득 베어 물면 이국적인 맛이 입안 가득 퍼져서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릴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밤 멕시코로 떠나보세요!
돼지고기 대신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다짐육을 사용해도 좋고, 채식 타코를 원하시면 콩고기나 버섯을 활용해 보세요. 타코 시즈닝이 없다면 칠리 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큐민, 소금, 후추를 섞어 사용해도 된답니다.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라임 1/4개를 짜서 즙을 내주세요. 채 썬 양배추에 라임즙, 소금 약간, 설탕 1/2작은술을 넣고 버무려 슬로를 만들어요. (팁: 양배추 슬로는 미리 만들어두면 더 상큼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2.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 준비해요. 고수는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팁: 채소는 타코에 넣기 좋게 잘게 썰어주는 것이 좋아요.)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파프리카와 타코 시즈닝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팁: 고기는 충분히 익혀서 잡내를 제거하고, 타코 시즈닝을 넣으면 이국적인 풍미가 살아난답니다.)
4.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요. (팁: 또띠아는 너무 오래 구우면 딱딱해지니, 부드러워질 정도로만 살짝 구워주세요.)
5. 따뜻한 또띠아 위에 볶은 고기, 양배추 슬로, 살사 소스, 샤워크림, 고수를 취향껏 올려 맛있게 즐기세요! (팁: 기호에 따라 체다치즈, 할라페뇨, 아보카도 등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타코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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