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햇살을 가득 담은 듯한 상큼하고 신선한 그릭 샐러드예요. 큼직하게 썰어 넣은 오이와 토마토, 올리브, 페타 치즈가 조화를 이루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만들기도 쉬워 건강한 한 끼 식사나 근사한 사이드 메뉴로 제격이에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더욱 강력 추천해요!
페타 치즈가 없다면 리코타 치즈나 두부를 으깨어 사용해도 좋아요. 블랙 올리브 대신 그린 올리브를 사용해도 된답니다. 오레가노가 없다면 바질이나 파슬리로 대체 가능해요.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같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오이는 껍질째 사용해도 좋고, 씨 부분은 제거해도 깔끔해요.)
2. 적양파는 얇게 채 썰거나 링 모양으로 썰어 찬물에 5분간 담가 매운맛을 제거한 후 물기를 빼주세요. (팁: 적양파를 찬물에 담그면 아삭함도 살아나요.)
3. 블랙 올리브는 반으로 썰고, 페타 치즈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하거나 손으로 으깨어 준비해 주세요. (팁: 페타 치즈는 짠맛이 강하니 양을 조절해서 넣어주세요.)
4. 드레싱 재료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말린 오레가노, 소금, 후추를 작은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시원하고 재료들의 맛이 잘 어우러져요.)
5. 큰 볼에 썰어둔 오이, 토마토, 적양파, 블랙 올리브를 넣고 드레싱을 뿌린 후 가볍게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페타 치즈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팁: 샐러드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야 채소가 물러지지 않고 아삭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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