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짤한 프로슈토와 달콤 아삭한 배의 조화가 환상적인 샐러드예요.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견과류, 부드러운 치즈까지 더해져 맛과 식감의 균형이 뛰어나죠.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손님 초대 요리나 와인 안주로도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좋고, 메인 요리 전에 입맛을 돋우는 애피타이저로도 최고예요.
프로슈토 대신 하몽이나 베이컨을 바삭하게 구워 사용해도 좋아요. 루꼴라가 없다면 다른 잎채소나 베이비채소 믹스로 대체 가능해요. 치즈는 페타 치즈나 염소 치즈도 잘 어울린답니다.
1. 배는 씨를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루꼴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호두는 마른 팬에 살짝 볶아 준비해주세요.
2. 작은 볼에 발사믹 식초, 올리브 오일,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3. 접시에 루꼴라를 깔고, 그 위에 슬라이스한 배와 프로슈토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4. 볶은 호두를 골고루 뿌리고, 파마산 치즈를 필러로 얇게 깎아 올려주세요.
5. 만들어둔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골고루 뿌려주면 근사한 프로슈토와 배 샐러드가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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