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셀러리와 고소한 땅콩의 이색적인 만남! 새콤달콤한 양념에 버무려 더욱 입맛 돋우는 셀러리 땅콩 무침이에요. 중국식 냉채처럼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랍니다. 셀러리의 독특한 향이 땅콩의 고소함과 만나 전혀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만들기도 쉬워서 간단한 밑반찬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좋아요. 오늘 저녁 식탁에 특별한 아시안풍 반찬을 추가해보세요!
고춧가루 대신 다진 홍고추를 넣으면 더 깔끔한 매운맛을 낼 수 있어요. 설탕 대신 올리고당이나 알룰로스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1. 셀러리는 깨끗하게 씻어 질긴 섬유질을 제거한 후 얇게 어슷 썰거나 채 썰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는 것이 중요해요.
2. 볶은 땅콩은 키친타월 등으로 살살 문질러 껍질을 벗긴 후 굵게 다져주세요. 너무 곱게 다지기보다 식감이 살아있게 다지는 것이 좋아요.
3. 볼에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 고춧가루(선택사항), 깨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4. 손질한 셀러리와 다진 땅콩을 양념장에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땅콩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버무려주세요.
5. 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을 추가하셔도 좋아요.
6.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바로 드시거나 냉장 보관 후 시원하게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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