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고 향긋함이 가득한 그리스식 파슬리 샐러드, 타불레예요! 신선한 파슬리를 주재료로 해서 입안 가득 퍼지는 허브 향이 매력적이죠. 씹을수록 느껴지는 채소의 아삭함과 톡 터지는 토마토의 상큼함, 그리고 새콤한 레몬 드레싱이 더해져 지중해의 청량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 샐러드로 최고예요!
불가리아 밀이 없다면 퀴노아나 렌틸콩을 삶아서 사용해도 좋아요. 적양파 대신 일반 양파를 사용해도 괜찮지만, 적양파가 색감과 아삭한 식감을 더해줘요.
1. 불가리아 밀은 뜨거운 물에 10분 정도 불린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요. 파슬리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다져주세요. 토마토, 오이, 적양파도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팁: 불가리아 밀 대신 쿠스쿠스를 사용하면 더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2. 큰 볼에 불린 불가리아 밀, 다진 파슬리, 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팁: 채소는 물기가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고 다져야 샐러드가 싱거워지지 않아요.)
3. 다른 작은 볼에 레몬즙,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리고 잘 버무린 뒤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식혀 먹으면 완성이에요. (팁: 샐러드는 차갑게 식혀야 채소의 아삭함이 살아나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