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신하고 촉촉한 포카치아 빵 위에 신선한 토마토와 향긋한 바질, 그리고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를 듬뿍 올려 구운 포카치아 피자예요. 일반 피자보다 가볍고 담백해서 질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된답니다. 만들기도 비교적 간단해서 홈베이킹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고, 브런치나 간식, 와인 안주로도 아주 훌륭해요. 직접 만든 포카치아 피자로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방울토마토 대신 선드라이 토마토나 올리브를 사용해도 좋고, 모짜렐라 치즈 대신 페타 치즈나 프로볼로네 치즈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강력분 대신 중력분으로도 만들 수 있답니다.
1. 볼에 강력분, 이스트, 설탕, 소금을 넣고 섞은 후, 따뜻한 물과 올리브 오일 10g을 넣고 주걱으로 섞다가 손으로 5분 정도 반죽해요. 랩을 씌워 따뜻한 곳에서 1시간 정도 1차 발효를 해주세요.
2. 발효된 반죽을 오일 바른 팬에 넓게 펴고,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구멍을 내요. 남은 올리브 오일을 윗면에 골고루 뿌리고 랩을 씌워 30분간 2차 발효를 해요.
3. 2차 발효하는 동안 오븐을 200도로 예열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모짜렐라 치즈는 얇게 썰어 준비해요.
4. 발효가 끝난 포카치아 반죽 위에 리코타 치즈를 듬뿍 올리고,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5. 예열된 오븐에 넣고 20-25분간 구워요. 빵이 노릇하게 익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6. 구워진 포카치아 피자를 꺼내어 신선한 바질 잎을 올리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갈아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포카치아 피자가 된답니다. 따뜻할 때 썰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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