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만 살짝 익혀 부드러운 참치살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일식 요리예요. 신선한 참치와 상큼한 폰즈 소스, 그리고 코끝 찡한 와사비의 조화가 일품이랍니다.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요리라 손님 초대 요리로도 좋고, 근사한 술안주로도 최고예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맛에 빠져보세요!
참치 대신 연어나 소고기 등심을 사용해도 좋아요. 폰즈 소스가 없다면 간장, 식초, 설탕, 레몬즙으로 직접 만들어 사용해도 괜찮아요.
1. 참치 스테이크용을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팁: 물기를 완벽히 제거해야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겉면이 깔끔하게 익어요.)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참치 겉면만 센 불에서 20초씩 돌려가며 빠르게 구워주세요. 안은 익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팁: 겉면이 갈색으로 변하면 바로 불에서 내려야 참치의 신선한 맛을 살릴 수 있어요.)
3. 구운 참치는 한 김 식힌 후 0.5cm 두께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하여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주세요. (팁: 참치가 뜨거울 때 썰면 부서지기 쉬우니 충분히 식혀주세요.)
4. 분량의 간장, 레몬즙, 설탕, 맛술, 식초, 다진 마늘을 섞어 폰즈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소스 재료를 미리 섞어 설탕이 충분히 녹도록 해주세요.)
5. 접시에 어린잎 채소와 물기 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썰어둔 참치를 예쁘게 올려주세요. 만들어둔 폰즈 소스를 뿌리고 와사비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팁: 와사비는 참치와 함께 곁들여 먹어야 풍미가 더욱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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