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나 브런치 메뉴로 손색없는 부드러운 치즈 오믈렛이에요. 폭신한 계란 속에 고소한 치즈가 사르르 녹아내려 한입 베어 물면 행복감이 밀려올 거예요. 조리법도 간단해서 바쁜 아침에도 뚝딱 만들 수 있답니다.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아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메뉴예요!
체다치즈 대신 모차렐라치즈, 고다치즈 등 어떤 치즈든 사용 가능해요. 베이컨이나 햄을 잘게 썰어 함께 넣어주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1. 달걀 4개를 볼에 깨뜨려 넣고 우유, 소금, 후추를 넣은 뒤 거품기로 잘 풀어주세요. 너무 세게 저으면 공기가 많이 들어가 질겨질 수 있으니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팁: 달걀물을 고운 체에 한번 걸러주면 더욱 부드러운 오믈렛을 만들 수 있어요.)
2. 체다치즈는 잘게 다지거나 작게 잘라 준비해주세요. (팁: 모차렐라치즈나 다른 좋아하는 치즈를 함께 사용하셔도 좋아요.)
3. 중약불로 예열된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여 팬 바닥에 고루 코팅해주세요. (팁: 버터가 타지 않도록 불 조절에 유의하고, 팬에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불을 잠시 끄거나 약하게 줄여주세요.)
4. 달걀물을 팬에 붓고 가장자리가 살짝 익기 시작하면 실리콘 주걱으로 안쪽으로 밀어 넣어가며 스크램블 에그처럼 만들어주세요. 이때, 달걀물이 완전히 익지 않도록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주세요. (팁: 팬을 살짝 기울여 익지 않은 달걀물이 아래로 흐르게 하면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익힐 수 있어요.)
5. 달걀물이 거의 다 익었을 때 한쪽 면에 준비한 치즈를 올리고, 달걀을 반으로 접어 모양을 잡아주세요. 치즈가 녹을 때까지 잠시 더 익힌 후 접시에 옮겨 담으면 완성이에요. (팁: 오믈렛이 너무 두꺼워지지 않게 얇게 펴서 접으면 속까지 치즈가 잘 녹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