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쉘을 부셔서 고소한 토핑으로 활용한 지중해풍 치킨 파스타 샐러드예요. 닭가슴살과 신선한 채소, 상큼한 드레싱이 어우러져 가볍고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최고랍니다. 다채로운 색감으로 눈도 즐겁고, 바삭한 타코쉘 덕분에 식감까지 재미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시거나 깔끔한 식사를 원할 때 추천해 드려요!
닭가슴살 대신 삶은 새우나 캔 참치를 사용해도 좋아요. 숏 파스타 대신 쿠스쿠스나 퀴노아를 사용하면 더욱 건강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 페타 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나 두부를 사용해도 좋아요.
1. 숏 파스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삶아 익힌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올리브유를 살짝 버무려두세요. 닭가슴살도 삶거나 구워서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오이는 반달 썰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블랙 올리브는 슬라이스 해주세요. 페타 치즈는 잘게 부숴줍니다.
3. 드레싱 재료인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꿀(또는 설탕), 소금, 후추를 모두 섞어 레몬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4. 넓은 볼에 삶은 파스타, 닭가슴살, 오이, 방울토마토, 블랙 올리브를 넣고 레몬 드레싱을 뿌려 고루 섞어줍니다.
5. 타코쉘은 손으로 적당히 부수거나 칼로 잘게 다져 오븐에 살짝 구워 바삭한 토핑을 만들어주세요. 파스타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바삭하게 구운 타코쉘 토핑과 부숴둔 페타 치즈를 올려 드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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