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게 슬라이스한 무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을 뿌려낸 상큼하고 가벼운 무 카르파치오예요. 무 본연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최대로 즐길 수 있고, 신선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답니다. 와인 안주나 에피타이저로 제격이고, 다이어트식으로도 훌륭해요. 건강하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풍 채소 요리예요.
레몬즙 대신 라임즙을 사용해도 상큼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파슬리 대신 딜이나 바질 등 좋아하는 허브를 사용해도 좋아요. 드레싱에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답니다.
1. 무는 껍질을 벗겨 필러나 칼을 이용해 최대한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팁: 무가 얇을수록 식감이 부드럽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얼음물에 담가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답니다.)
2. 볼에 올리브 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팁: 소금과 후추는 취향에 맞게 조절하고, 올리브 오일은 좋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3. 접시에 얇게 슬라이스한 무를 예쁘게 펼쳐 담아주세요. 어린잎채소를 함께 올려주면 색감이 더 예뻐요. (팁: 무를 겹쳐서 꽃처럼 모양을 내거나, 한 겹씩 펴서 담아도 보기에 좋답니다.)
4. 만들어둔 드레싱을 무 위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팁: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야 무의 아삭함이 살아있어요.)
5. 다진 파슬리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팁: 생 파슬리가 없으면 건조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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