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만점 렌틸콩에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더해 만든 인도식 커리예요. 부드러운 렌틸콩과 향신료의 조화가 이국적인 풍미를 선사하고,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느끼함을 잡아준답니다. 고기가 없어도 렌틸콩 자체로 단백질이 풍부해서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가 돼요. 가성비 좋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 채식주의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렌틸콩 대신 병아리콩이나 일반 콩을 사용해도 좋아요. 고수가 싫다면 파슬리나 쪽파로 대체할 수 있어요.
1. 렌틸콩은 미리 2시간 이상 불려두거나, 바로 사용한다면 끓는 물에 한번 삶아 부드럽게 만들어 물기를 빼요. (팁: 렌틸콩을 미리 불리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2. 양파, 토마토는 잘게 다지고, 마늘과 생강은 다지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팁: 채소는 잘게 다져야 커리 속에서 부드럽게 어우러져요.)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생강, 청양고추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요. (팁: 향신 채소는 타지 않게 약불에서 충분히 볶아 향을 내주세요.)
4. 양파를 넣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다가 다진 토마토를 넣고 토마토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팁: 토마토가 충분히 익어 뭉개져야 커리 맛이 깊어져요.)
5. 강황가루, 큐민가루, 고춧가루를 넣고 약불에서 30초 정도 더 볶아 향신료 향을 충분히 내요. (팁: 향신료는 약불에서 볶아야 타지 않고 향이 잘 우러나요.)
6. 불린 렌틸콩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렌틸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20분 정도 끓여요.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기호에 따라 고수를 올려 마무리해요. (팁: 렌틸콩이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