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전통 바비큐 요리 '아사도'처럼 뼈째 구워 풍미를 살린 갈비 스테이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 가득한 갈빗살이 입안 가득 행복을 선사한답니다. 특별한 기술 없이도 그릴이나 오븐만 있다면 집에서도 근사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어요. 캠핑 요리나 파티 메뉴로 준비하면 모두의 찬사를 받을 거예요!
소갈비 대신 돼지 목살이나 등심을 두껍게 썰어 사용해도 좋아요. 로즈마리나 타임이 없다면 건조 허브믹스를 사용하거나 생략해도 괜찮아요. 버터 대신 마가린을 사용해도 무방해요.
1. 소갈비살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꼼꼼히 제거하고, 굵은 소금과 갈아낸 통후추를 앞뒤로 충분히 뿌려 밑간을 해주세요. (팁: 밑간은 구울 직전에 하는 것보다 굽기 30분 전에 미리 해두면 간이 잘 배어들어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센 불로 달군 후, 갈비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1-2분씩 시어링(searing) 해주세요. (팁: 고기 겉면을 강하게 익혀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3. 시어링 한 갈비살을 오븐 팬에 옮겨 담고, 로즈마리와 으깬 마늘을 올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굽기 정도에 따라 조절) (팁: 오븐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도 좋아요. 180도에서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더 고르게 익어요.)
4. 굽는 도중 5분 정도 남았을 때 버터를 올려 녹여주면 풍미가 더욱 좋아진답니다. (팁: 녹은 버터를 고기 위에 끼얹어가며 구워주면 더욱 고소해져요.)
5. 구워진 스테이크는 접시에 덜어내어 알루미늄 포일로 덮고 5-10분 정도 레스팅(resting) 해주세요. (팁: 레스팅 과정을 거치면 육즙이 고기 전체에 고루 퍼져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어요.)
6. 레스팅 후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나 스테이크 소스를 곁들여 따뜻할 때 바로 즐겨주세요. (팁: 곁들임 채소(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등)를 함께 구워 내면 보기에도 좋고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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