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연어살에 달콤 짭짤한 데리야키 소스가 스며들어 밥도둑이 따로 없는 연어 데리야키 덮밥이에요. 집에서도 근사한 일식 요리를 즐길 수 있고, 오메가3가 풍부한 연어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노릇하게 구운 연어와 촉촉한 밥, 그리고 소스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참기름을 살짝 넣어 풍미를 더해주면 더욱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연어 대신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을 사용해도 맛있어요. 데리야키 소스가 없다면 간장, 설탕, 맛술, 물엿을 섞어 만들 수 있어요.
1.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연어의 물기를 잘 제거해야 팬에서 바삭하게 구워진답니다.)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연어를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껍질이 바삭해지면 뒤집어 반대편도 익혀주세요. (팁: 연어를 구울 때 너무 자주 뒤집지 않아야 살이 부서지지 않아요.)
3. 연어가 거의 다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데리야키 소스를 붓고 연어에 소스가 잘 배도록 졸여주세요. (팁: 소스를 너무 오래 졸이면 짜질 수 있으니 적당히 졸여주세요.)
4.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소스가 잘 배인 연어와 양파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송송 썬 쪽파와 통깨, 그리고 참기름을 살짝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주시는 것이 데리야키 소스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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