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로즈마리와 고소한 마늘향이 어우러진 포테이토 로스트는 어떤 메인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만능 사이드 메뉴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포슬포슬한 감자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답니다. 만들기도 쉬워서 특별한 기술 없이도 근사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스테이크나 로스트 치킨에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식탁을 꾸밀 수 있으니, 오늘 저녁에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감자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 당근, 브로콜리 등을 함께 구워도 맛있어요. 로즈마리가 없으면 건조 로즈마리나 타임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한입 크기보다 살짝 크게)로 썰어주세요. 썰어둔 감자를 찬물에 헹궈 전분기를 제거한 후,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팁: 전분기를 제거해야 감자가 더욱 바삭하게 구워진답니다.)
2. 볼에 감자, 통마늘, 잘게 썬 로즈마리 잎,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팁: 모든 재료가 감자에 잘 코팅되도록 충분히 섞어주세요.)
3.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양념한 감자를 겹치지 않게 고루 펴서 올려주세요. (팁: 감자가 겹치면 고루 익지 않고 눅눅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4. 19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 30-35분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두 번 뒤집어가며 노릇하고 바삭하게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다진 파슬리를 뿌려 장식해 주세요. (팁: 감자의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부드럽게 들어가면 다 익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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