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삼치 회를 얇게 썰어 올리브유와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삼치 카르파초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아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상큼한 레몬향과 향긋한 허브가 삼치의 감칠맛을 극대화해 주어 입맛을 돋우는 애피타이저나 가벼운 와인 안주로 최고예요. 특별하고 건강한 요리를 찾으신다면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딜이 없다면 이탈리안 파슬리나 쪽파를 다져서 사용해도 좋아요. 케이퍼 대신 올리브를 다져 넣어도 지중해 풍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1. 회감용 삼치는 최대한 얇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가정에서 썰기 어렵다면 구입 시 얇게 썰어달라고 요청하시면 좋아요. (팁: 삼치를 살짝 얼린 후 썰면 훨씬 얇게 썰 수 있어요.)
2. 접시에 얇게 썬 삼치를 꽃잎처럼 보기 좋게 펼쳐 올려주세요. 그 위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주세요. (팁: 접시에 삼치를 펼쳐 올릴 때 한 조각씩 겹치듯이 놓으면 더욱 근사한 플레이팅이 된답니다.)
3.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케이퍼, 다진 딜(또는 차이브)을 섞어 드레싱을 만들고 삼치 위에 골고루 뿌려주세요. 어린잎 채소를 곁들여 마무리하면 상큼한 삼치 카르파초 완성이에요!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삼치의 신선한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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