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고 톡 쏘는 와사비마요네즈에 아삭한 신선 채소를 찍어 먹는 건강 간식이에요. 와사비의 알싸함이 마요네즈의 느끼함을 잡아주어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맛이랍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가벼운 간식을 찾을 때 최고예요. 손님 접대 시 에피타이저로도 훌륭하고, 만들기도 정말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어떤 채소든 활용 가능해요 (샐러리,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를 베이스로 사용하면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오이,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는 모두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스틱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팁: 채소는 미리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가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2. 마요네즈, 와사비, 레몬즙, 꿀(또는 아가베 시럽), 소금, 후추를 작은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 와사비마요네즈 딥을 만들어주세요. (팁: 와사비는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맛을 보면서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해주세요.)
3. 완성된 딥은 냉장고에 넣어 잠시 차갑게 보관하면 더욱 맛있답니다. (팁: 차가운 딥은 채소 스틱과 만나 더욱 상큼하고 개운한 맛을 내요.)
4. 접시에 썰어둔 채소 스틱을 보기 좋게 담고, 가운데에 와사비마요네즈 딥을 놓아 함께 내면 근사한 간식이 완성돼요. (팁: 개인 접시에 딥을 조금씩 덜어 먹으면 위생적이고 편리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