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 밤, 뭘 해 먹을까 고민될 때 만만한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야식이에요. 고소한 버터와 간장의 짭짤한 맛, 부드러운 계란 프라이가 한데 어우러져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될 거예요. 특별한 재료 없이도 깊은 맛을 내기 때문에 자취생이나 간편식을 찾는 분들에게 최고랍니다. 여기에 김 가루나 참치까지 더하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버터가 없다면 식용유나 들기름으로 대체 가능해요. 간장은 쯔유나 맛간장을 사용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계란 대신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활용하면 단백질을 더욱 보충할 수 있어요.
1. 따뜻한 밥 2공기를 그릇에 나눠 담아 준비해주세요. (팁: 갓 지은 밥이 가장 맛있지만, 찬밥이라면 전자레인지에 데워 따뜻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중불에서 계란 4개를 반숙 또는 완숙 취향에 맞게 프라이해주세요. (팁: 간장계란밥에는 반숙 계란 프라이가 노른자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더해 더욱 잘 어울린답니다.)
3. 작은 그릇에 간장 4큰술과 참기름 2큰술을 넣고 잘 섞어 간장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팁: 간장 소스에 설탕 1/2티스푼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4. 밥 위에 프라이한 계란 2개씩을 올리고, 그 위에 버터 15g을 절반씩 나눠 올려주세요. 만들어 둔 간장 소스를 기호에 맞게 밥 위에 뿌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주세요. (팁: 버터는 따뜻한 밥과 계란의 열기에 스르륵 녹아내려 풍미를 더해줄 거예요. 간장은 한 번에 다 넣기보다 조금씩 맛을 보며 추가하는 것을 추천해요.)
5. 쪽파나 대파 다진 것을 약간 뿌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러운 간장계란밥 완성이에요. 따뜻할 때 맛있게 비벼 드세요! (팁: 김 가루나 김치, 참치 등을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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