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하고 맛있는 미트볼 서브 샌드위치예요. 육즙 가득한 수제 미트볼과 새콤달콤한 토마토소스, 그리고 고소한 치즈가 바삭한 바게트 속에 가득 들어있어 한입 베어 물면 행복감이 밀려오죠. 직접 만든 미트볼은 시판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깊은 맛을 선사한답니다. 파슬리를 미트볼 반죽에 넣어 향긋함을 더하고, 고명으로도 활용해 신선함을 살려보세요!
돼지고기 다짐육 대신 닭고기 다짐육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모짜렐라 치즈 대신 체다 치즈나 다른 피자 치즈를 사용해도 좋아요.
1. 돼지고기 다짐육과 소고기 다짐육을 섞고, 다진 양파, 다진 마늘, 계란, 빵가루, 우유, 다진 파슬리, 소금, 후추를 넣어 점성이 생길 때까지 치대주세요.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어 미트볼을 만들어요. (팁: 고기 반죽을 충분히 치대야 미트볼이 부서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노릇하게 구워요. 구운 미트볼에 토마토소스를 붓고 약불에서 약 10분 정도 끓여 소스가 잘 배어들게 해요. (팁: 미트볼은 겉면을 먼저 익혀 육즙을 가두는 것이 중요해요.)
3. 바게트는 반으로 가르고, 끓인 미트볼과 소스를 듬뿍 채워 넣어요.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린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치즈가 녹고 바게트가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5분 정도 구워주세요. 마지막에 다진 파슬리를 뿌려내면 완성이에요. (팁: 치즈는 넉넉하게 올려야 더욱 먹음직스럽고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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