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튀김옷 속에 촉촉하고 탱글한 새우 살이 가득한 새우튀김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별미예요. 갓 튀겨낸 새우튀김은 튀김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밥반찬으로도 훌륭하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면 더욱 신선하고 바삭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최고이니, 오늘 저녁은 바삭한 새우튀김에 도전해 보세요!
새우 대신 오징어나 다른 생선살을 튀겨도 맛있어요. 튀김가루 대신 부침가루에 전분을 섞어 사용해도 좋아요.
1. 새우는 머리와 껍질을 제거하고 내장을 빼낸 뒤, 꼬리 부분의 물총은 잘라주세요. 배 쪽에 3-4군데 칼집을 넣어 새우가 튀길 때 오그라들지 않도록 펴주세요. 손질된 새우에 소금 약간과 청주 1/2큰술을 뿌려 5분간 재워두어 잡내를 제거해주세요. (팁: 꼬리의 물총을 제거해야 튀길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2. 튀김가루는 넓은 접시에 펼쳐두고, 다른 볼에 찬물, 계란 노른자, 튀김가루 3큰술을 넣고 덩어리가 약간 남아있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어 튀김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팁: 튀김 반죽은 너무 많이 저으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바삭함이 줄어드니 주의하세요.)
3. 손질한 새우에 튀김가루를 골고루 얇게 묻혀주세요. (꼬리 부분은 제외) (팁: 튀김가루를 먼저 묻히면 튀김옷이 새우에 더 잘 달라붙는답니다.)
4.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궈주세요. (나무 젓가락을 넣었을 때 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오면 적당해요.) (팁: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삭한 튀김을 만드는 핵심이에요.)
5. 튀김가루를 묻힌 새우를 튀김 반죽에 담갔다가 꺼내 달궈진 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넣지 말고 2-3개씩 튀겨주는 것이 좋아요. (팁: 새우가 노릇하게 익으면 건져내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세요.)
6. 한 번 튀겨낸 새우를 다시 한번 180-190도의 높은 온도에서 1분 정도 빠르게 튀겨주면 더욱 바삭하고 노릇한 새우튀김이 완성이에요. (팁: 두 번 튀기면 겉바속촉의 식감을 극대화할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