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한 옥수수에 아삭한 파프리카와 오이가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면 상큼함이 가득 터지는 저칼로리 콘샐러드예요. 라이트 마요네즈 드레싱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맛볼 수 있답니다. 고기 요리에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빵이나 또띠아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먹으면 더욱 청량하고 개운한 맛을 느낄 수 있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라이트 마요네즈 대신 플레인 그릭 요거트(무가당)를 사용하면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지방을 더 줄일 수 있어요. 파프리카는 색깔별로 다양하게 활용하거나, 셀러리, 방울토마토 등으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1. 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준비해 주세요. (팁: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야 샐러드가 싱거워지지 않고 아삭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2. 오이, 빨강 파프리카, 노랑 파프리카는 옥수수 알갱이와 비슷한 크기로 잘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채소 크기가 일정해야 보기에도 좋고, 한 입에 먹기 편하답니다.)
3. 큰 볼에 라이트 마요네즈, 사과식초,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팁: 알룰로스 대신 설탕을 사용한다면 양을 조절하여 넣어주세요. 단맛이 싫다면 생략해도 좋습니다.)
4. 드레싱이 담긴 볼에 물기를 제거한 옥수수와 손질한 오이, 파프리카를 넣고 고루 버무려 주세요. (팁: 버무릴 때는 채소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5.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저칼로리 상큼 콘샐러드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보기 좋아요. (팁: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더욱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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