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로망, 바로 안심 스테이크죠! 부드러운 안심을 숯불이나 그리들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완벽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허브와 마늘로 간단히 마리네이드하여 캠핑의 낭만을 더하고, 신선한 구운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만찬이 될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별 보며 즐기는 캠핑 요리로 이만한 것이 없으니, 오늘 저녁 캠핑장에서 꼭 도전해보세요!
안심 대신 채끝살이나 등심을 사용해도 좋아요. 등심은 지방이 더 많아 풍미가 좋고, 채끝살은 안심과 등심의 중간 정도 식감입니다. 로즈마리가 없다면 통후추를 더 넣거나 허브 솔트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홀그레인 머스타드 대신 스테이크 소스나 와인 소스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캠핑 분위기에는 소스 없이 소금, 후추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답니다.
1. 안심 스테이크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소금, 후추, 올리브유(1큰술)를 골고루 발라 15분 정도 실온에 둡니다. 로즈마리가 있다면 함께 올려주세요. (팁: 굽기 30분 전 미리 꺼내 실온에 두면 고기가 골고루 잘 익고 육즙 손실을 줄일 수 있어요.)
2.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썰고, 양파는 두껍게 채 썰거나 링 모양으로 썰고, 마늘은 통마늘 또는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팁: 채소는 스테이크와 함께 구울 때 익는 시간을 고려해 두께를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3. 캠핑용 그리들이나 두꺼운 팬을 강불로 충분히 예열한 후, 올리브유(1큰술)를 두릅니다.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예열하는 것이 중요해요. (팁: 팬이 충분히 뜨거워야 스테이크 겉면이 빠르게 시어링되어 육즙을 가둘 수 있습니다.)
4. 예열된 그리들에 스테이크를 올리고 한 면당 2-3분씩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미디움 레어를 원하시면 총 6-8분 정도, 미디움은 8-10분 정도 구워주세요. (팁: 굽는 중간에 버터 20g과 남은 올리브유 1큰술, 마늘을 넣고 녹은 버터와 오일을 스테이크 위에 끼얹어가며 구우면 풍미가 더욱 깊어져요.)
5. 스테이크를 굽는 동안 또는 스테이크를 잠시 빼둔 후, 준비한 새송이버섯, 양파, 마늘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여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채소는 스테이크의 풍미를 더해주는 좋은 곁들임이 됩니다. 버섯이나 양파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방울토마토를 활용해도 좋아요.)
6. 구워진 스테이크는 접시에 옮겨 담거나 은박지에 싸서 5-10분 정도 레스팅 해주세요. (팁: 레스팅 과정을 거치면 육즙이 고기 전체에 골고루 퍼져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어요.)
7. 레스팅을 마친 스테이크를 먹기 좋게 썰거나 통째로 구운 채소와 함께 접시에 담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곁들여 맛있게 즐기세요. (팁: 캠핑의 분위기를 살려 원플레이팅으로 멋을 내보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