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요리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상큼하고 매콤한 옥수수 살사예요.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와 신선한 채소, 매콤한 할라페뇨가 어우러져 한 입 먹으면 입안 가득 행복해진답니다. 나초칩과 함께 먹거나, 타코, 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에 곁들이면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줄 거예요. 만들기도 간편해서 홈 파티 메뉴로도 강력 추천해요!
할라페뇨가 없으면 청양고추를 다져 넣거나 고춧가루로 대체할 수 있어요. 라임즙 대신 레몬즙을 사용해도 무방하답니다.
1. 옥수수 캔은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토마토, 양파, 할라페뇨, 고수는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팁: 토마토는 씨를 제거하고 다지면 살사가 더 깔끔해져요. 양파는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주세요.)
2. 큰 볼에 물기를 뺀 옥수수, 다진 토마토, 다진 양파, 다진 할라페뇨, 다진 고수를 모두 넣어주세요. (팁: 고수를 싫어하시면 생략하거나 다진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3. 볼에 라임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부드럽게 버무려 주세요. (팁: 소스는 재료에 골고루 배어들도록 충분히 섞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4.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 라임즙을 더 추가해 간을 맞춰주세요. 냉장고에 30분 정도 보관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팁: 살사를 만들고 바로 먹는 것보다 잠시 숙성시키면 재료들의 맛이 더욱 깊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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