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빵에 짭짤한 햄과 고소한 치즈가 듬뿍 들어간 햄 치즈 파니니예요. 뜨거운 그릴에 꾹 눌러 구워내 빵과 속 재료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맛은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답니다. 간단하지만 근사한 한 끼 식사나 브런치 메뉴로 제격이에요.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세요!
햄 대신 닭가슴살, 베이컨, 살라미 등을 사용해도 좋아요. 루꼴라 대신 양상추나 로메인 상추를 넣을 수도 있답니다.
1. 치아바타 빵은 반으로 갈라 준비하고, 햄은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루꼴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팁: 치아바타 대신 바게트나 식빵을 사용해도 좋아요.)
2. 빵 한쪽 면에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고루 발라주세요. 다른 한쪽 면에는 버터를 살짝 발라줍니다. (팁: 머스터드 대신 마요네즈나 크림치즈를 발라도 맛있어요.)
3. 머스터드를 바른 빵 위에 햄, 모짜렐라 치즈, 체다치즈, 루꼴라 순서로 재료를 넉넉하게 올려주세요. 그리고 버터를 바른 빵으로 덮어줍니다. (팁: 치즈는 넉넉하게 넣어야 파니니의 풍미가 살아요.)
4. 파니니 그릴이나 팬을 달궈주세요. 달궈진 그릴에 파니니를 올리고 치즈가 녹고 빵이 노릇해질 때까지 2-3분 정도 양면을 구워줍니다. (팁: 그릴이 없다면 팬에 굽고 뒤집개나 무거운 냄비로 빵을 살짝 눌러주면 돼요.)
5. 노릇하게 구워진 파니니는 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주세요. 따뜻할 때 바로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답니다. (팁: 빵이 너무 딱딱해지지 않도록 적당히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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