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간장 양념 갈비구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밥도둑 메뉴예요! 달콤 짭짤한 양념이 갈비살에 쏙 배어들어 감칠맛이 일품이랍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뚝딱 만들 수 있어 퇴근 후 지친 저녁이나 주말 브런치로도 최고예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니, 오늘 저녁 메뉴로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갈비 대신 돼지목살이나 앞다리살을 얇게 썰어 사용해도 좋아요. 설탕 대신 꿀이나 올리고당을 사용하면 좀 더 깊은 단맛을 낼 수 있습니다. 대파가 없다면 쪽파나 부추를 다져 넣어도 괜찮아요.
1. 갈비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와 대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팁: 갈비가 너무 두껍다면 칼집을 내거나 더 얇게 썰어주면 양념이 잘 배고 빨리 익어요.)
2. 볼에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 다진 양파, 다진 대파를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팁: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매실액이나 올리고당을 조금 넣어도 좋아요.)
3. 손질한 갈비를 양념에 넣고 조물조물 빠르게 버무립니다. (10분 요리이므로 잠시 재워두거나 바로 조리해도 좋습니다.) (팁: 시간이 부족하면 5분 정도만 재워도 충분해요. 양념이 고루 묻도록 잘 섞어주세요.)
4. 중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념한 갈비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고기가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해주고, 팬에 양념이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뒤집어가며 구워주세요.)
5. 갈비가 완전히 익고 먹음직스러운 색이 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깨를 뿌려도 좋아요. (팁: 얇게 썬 갈비는 금방 익으니 너무 오래 익혀 질겨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