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레몬 향과 고소한 버터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하는 레몬 버터 새우 볶음이에요. 통통한 새우의 탱글한 식감과 마늘 향이 입맛을 돋우는 요리랍니다. 손님 초대상이나 특별한 날 와인 안주로도 정말 잘 어울리고, 파스타나 빵과 곁들여도 좋답니다. 복잡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오늘 저녁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보세요!
새우 대신 닭고기 안심이나 오징어를 사용해도 맛있어요. 파슬리가 없다면 쪽파나 실파를 송송 썰어 올려도 좋답니다.
1. 새우는 해동 후 흐르는 물에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소금 1/2작은술, 후추 약간으로 밑간을 해두세요. 레몬 1개 중 반 개는 즙을 내고, 나머지 반 개는 슬라이스해서 준비해 주세요. (팁: 새우의 물기를 제거해야 팬에서 볶을 때 물이 생기지 않고 탱글탱글하게 익어요.)
2.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버터 30g을 녹여주세요. 버터가 녹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마늘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 정도 볶아주세요. (팁: 버터를 너무 센 불에 녹이면 쉽게 탈 수 있으니 중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3. 밑간한 새우를 팬에 넣고 주황빛이 돌고 탱글해질 때까지 2-3분간 앞뒤로 뒤집어가며 볶아주세요. (팁: 새우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깔이 변하고 통통해지면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4. 새우가 거의 익으면 준비해둔 레몬즙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전체적으로 상큼한 향이 배도록 해주세요. (팁: 레몬즙은 마지막에 넣어줘야 신선한 향과 맛이 잘 살아나요.)
5. 완성된 레몬 버터 새우 볶음을 접시에 담고, 슬라이스한 레몬과 다진 파슬리 1작은술을 뿌려 장식하면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팁: 파슬리가 없다면 쪽파나 실파를 송송 썰어 올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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