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고로케는 겉은 바삭, 속은 단호박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가득한 일식 튀김 요리예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어른들의 맥주 안주로도 손색없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퍼지는 단호박의 풍미가 정말 일품이에요. 만드는 재미도 있고 먹는 즐거움도 가득한 단호박 고로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세요!
빵가루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해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내면 더욱 가볍고 건강한 고로케를 즐길 수 있어요.
1. 단호박은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썰어 찜기에 15~20분간 쪄서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팁: 전자레인지에 5~7분 돌려도 괜찮지만, 찌는 것이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고로케를 만들 수 있어요.)
2. 익힌 단호박은 뜨거울 때 포크나 매셔로 곱게 으깨주세요. 양파는 잘게 다져 버터에 볶아 투명해지면 으깬 단호박과 함께 섞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요. (팁: 단호박을 뜨거울 때 으깨야 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잘 으깨진답니다.)
3. 으깬 단호박 반죽을 한 입 크기 또는 원하는 모양으로 빚어주세요. (팁: 손에 식용유를 살짝 바르고 빚으면 반죽이 달라붙지 않아요.)
4. 빚은 고로케에 밀가루 → 계란물 →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주세요. (팁: 튀김옷을 꼼꼼하게 입혀야 튀길 때 속 재료가 터져 나오지 않아요.)
5.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도로 예열한 후, 튀김옷을 입힌 고로케를 넣어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속은 이미 익었으므로 튀김옷이 바삭해질 때까지만 튀겨내면 완성이에요. (팁: 기름 온도가 너무 낮으면 고로케가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지니 주의하세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