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의 대표 건강식인 포케볼을 집에서 즐겨보세요! 겉은 바삭하게 시어링하고 속은 촉촉한 연어와 신선한 채소, 밥을 한 그릇에 담아낸 영양 만점 요리예요. 다양한 재료의 맛과 식감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 든든하고 가볍답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한 브런치 메뉴로도 좋고, 재료를 바꾸면 무궁무진하게 변형이 가능해서 질리지 않아요!
날치알 대신 새우나 참치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고, 아보카도 대신 망고를 넣어 달콤한 맛을 더할 수도 있어요. 폰즈 소스가 없으면 간장, 식초, 레몬즙을 섞어 만들 수 있어요.
1. 연어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 준비해 주세요. (팁: 밥은 뜨거울 때 식초, 설탕, 소금으로 간을 하면 더 맛있어요.)
2. 상추는 채 썰고, 오이는 돌려 깎아 채 썰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하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주세요. (팁: 채소는 신선할 때 바로 썰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연어를 올려 겉면만 노릇하게 시어링해 주세요. 속은 익지 않은 레어 상태로 만드세요.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팁: 연어를 너무 익히면 퍽퍽해지니 겉만 살짝 구워주세요.)
4.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손질한 채소와 시어링한 연어, 날치알을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팁: 색색깔의 재료들을 예쁘게 배치하면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5. 폰즈 소스와 참기름을 섞어 만든 드레싱을 넉넉하게 뿌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폰즈 소스 대신 간장과 참기름, 레몬즙을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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