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안에 찹쌀과 견과류, 대추 등을 채워 쪄낸 단호박 영양찜은 보기에도 좋고 맛도 영양도 만점인 요리예요. 특별한 날 손님 접대 음식으로도 좋고, 가족끼리 건강하게 즐기는 별미로도 훌륭하답니다. 단호박의 달콤함과 찹쌀의 쫀득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은 만족감을 선사할 거예요.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원하신다면 꼭 도전해보세요!
찹쌀 대신 현미찹쌀을 사용하면 더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밤이나 대추가 없다면 고구마나 곶감 등으로 대체해도 맛있답니다.
1. 찹쌀은 깨끗이 씻어 30분~1시간 정도 불려주세요. 밤은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고, 대추는 씨를 제거하고 돌돌 말아 얇게 썰어주세요. (팁: 찹쌀을 미리 불려두면 밥알이 더 고슬고슬하게 익는답니다.)
2.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윗부분을 뚜껑처럼 잘라내고, 씨를 숟가락으로 깨끗하게 파내주세요. (팁: 단호박이 너무 단단하면 전자레인지에 2~3분 돌리면 자르기 쉬워져요.)
3. 불린 찹쌀은 물기를 빼고 밤, 대추, 견과류, 소금,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단맛을 좋아하시면 설탕을 조금 더 추가하셔도 좋아요.)
4. 씨를 파낸 단호박 속에 섞어둔 찹쌀 재료를 2/3 정도 채워 넣고 물 150ml를 부어주세요. 단호박 뚜껑을 덮어주세요. (팁: 너무 가득 채우면 찹쌀이 익으면서 넘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5. 찜기에 단호박을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40~50분 정도 쪄주세요.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단호박과 찹쌀이 부드럽게 익었으면 완성이에요. (팁: 찜기 아래 물이 부족하지 않도록 중간에 확인하고 보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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