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대표하는 커리 중 하나인 치킨 마크니는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진한 토마토-크림 소스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버터 치킨이라고도 불리며, 특유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답니다. 이국적인 풍미를 즐기고 싶을 때나 특별한 날 메뉴로 아주 좋아요. 난이나 밥에 푹 찍어 먹으면 세상 부러울 것 없는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집에서 즐기는 인도 미식 여행, 지금 시작해 보세요!
닭다리살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좋지만, 마리네이드 시간을 늘려 부드럽게 해주세요. 토마토 홀 대신 토마토 페이스트를 사용하면 더 진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요거트 대신 레몬즙을 사용해도 된답니다.
1. 닭다리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 요거트를 넣고 섞어 30분 이상 재워두세요. 카슈넛은 따뜻한 물에 불려 준비해요. (팁: 요거트에 재우면 닭고기가 더욱 부드러워지고 풍미가 살아나요.)
2. 양파, 생강, 마늘은 다져 준비해요. 토마토 홀은 믹서에 갈아주세요. (팁: 토마토 홀 대신 신선한 토마토를 사용해도 좋지만, 껍질을 벗겨 갈아주세요.)
3. 깊은 팬에 버터와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를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요. 이어서 다진 생강,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양파를 충분히 볶아야 커리의 단맛이 깊어져요.)
4. 재워둔 닭다리살을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요. 그 후 갈아둔 토마토 홀, 설탕, 소금, 후추, 가람 마살라, 강황 가루를 넣고 끓여주세요. (팁: 향신료는 불에 살짝 볶아주면 향이 더욱 진해져요.)
5.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불린 카슈넛을 넣은 후 뚜껑을 닫고 20분간 조리해요. 중간중간 저어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해주세요. (팁: 카슈넛은 커리에 고소함과 부드러운 농도를 더해준답니다.)
6. 마지막으로 생크림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끄세요. 기호에 따라 다진 고수를 올려 따뜻하게 즐겨주세요. (팁: 생크림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분리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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