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파스타의 기본 중 기본이에요. 신선한 토마토의 상큼함과 마늘 향이 어우러져 깔끔하고 기분 좋은 맛을 선사하죠. 혼자만의 여유로운 식사나 연인과의 근사한 저녁 식사로도 완벽하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바질 향이 더해져 이탈리아의 햇살 가득한 주방에 온 듯한 기분이 들 거예요!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꼭 만들어 보세요.
바질 대신 오레가노나 파슬리를 사용해도 좋고, 스파게티 대신 페투치네나 펜네 등 다른 형태의 파스타를 사용해도 맛있어요. 파르미지아노 치즈는 생략하거나 다른 종류의 단단한 치즈로 대체 가능해요.
1.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썰거나 으깨줍니다. (팁: 껍질을 벗기면 소스가 더 부드러워져요.)
2. 양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팁: 양파는 최대한 잘게 다져야 소스에 잘 녹아들어요.)
3. 깊은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중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팁: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하며 볶아주세요.)
4. 으깬 토마토를 넣고 소금, 후추, 바질을 넣어 약 15-20분간 저어가며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팁: 중간중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주세요.)
5. 끓는 소금물에 스파게티를 넣고 봉투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짧게 삶아 알단테 상태로 만듭니다. (팁: 면수는 버리지 말고 2-3큰술 정도 남겨두세요.)
6. 삶은 스파게티를 토마토 소스에 넣고 면수를 2-3큰술 정도 추가하여 잘 섞어가며 1-2분 더 볶아줍니다. (팁: 면수를 넣으면 소스가 면에 더 잘 코팅되고 농도도 부드러워져요.)
7.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뿌려 완성합니다. (팁: 생바질 잎으로 장식하면 향과 비주얼이 더욱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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