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대신 또띠아를 활용하여 훨씬 간편하게 만드는 라자냐예요. 층층이 쌓인 또띠아와 미트소스, 치즈의 환상적인 조화가 일품이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서 특별한 날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손색없어요. 맛은 정통 라자냐 못지않게 깊고 풍부해서 깜짝 놀라실 거예요!
돼지고기 다짐육 대신 소고기 다짐육이나 닭가슴살 다짐육을 사용해도 좋아요.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대신 시판 라구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편리해요. 채소를 더하고 싶다면 애호박이나 버섯을 슬라이스해서 층 사이에 넣어보세요.
1.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볶아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을 살짝 해주세요.
3. 고기가 익으면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넣고 5분 정도 약불에서 끓여 미트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4. 오븐 용기에 미트소스를 얇게 깔고, 그 위에 또띠아를 올린 다음, 미트소스-모짜렐라 치즈-또띠아 순서로 2-3번 반복하여 층을 쌓아주세요.
5. 가장 위에는 미트소스를 바르고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주세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15-20분 정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주면 된답니다.
6. 오븐에서 꺼낸 라자냐 위에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하고, 따뜻할 때 맛있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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