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하고 향긋한 태국식 바질 돼지고기 볶음을 신선한 상추에 싸 먹는 팟카파오무쌉 쌈이에요. 독특한 향신료와 돼지고기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맛을 선사한답니다.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시원한 맥주와도 잘 어울려요. 집에서도 태국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메뉴예요!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나 소고기 다짐육을 사용해도 좋고, 바질 잎이 없다면 깻잎으로 대체하여 한국적인 풍미를 더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바질의 향을 따라갈 수는 없답니다.
1. 양파는 채 썰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다지듯이 썰어 준비해요. 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팁: 청양고추는 씨를 제거하면 매운맛이 덜해져요. 매운맛을 좋아하시면 그대로 사용하세요.)
2. 피쉬소스, 간장, 설탕, 굴소스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팁: 태국 현지의 맛을 원하면 '다크 소이소스'를 약간 추가해도 좋아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요. 이어서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볶다가 고기가 절반 정도 익으면 양파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팁: 돼지고기는 센 불에서 으깨듯이 볶아야 고슬고슬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4.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고루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바질 잎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주세요. (팁: 바질 잎은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고 신선하게 유지돼요.)
5. 다른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계란 프라이를 반숙으로 부쳐요. 그릇에 밥과 볶은 돼지고기를 담고 계란 프라이를 올린 후 상추에 싸서 드시면 된답니다! (팁: 계란 프라이는 노른자가 살아있는 반숙으로 만들어야 팟카파오무쌉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