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국물에 신선한 해산물과 바삭한 또르띠야 칩스를 곁들이는 멕시코 스타일 수프예요.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이고, 다양한 해산물의 풍미가 살아있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답니다.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데우거나, 해장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집에서 간단하게 멕시코의 이국적인 맛을 느껴보고 싶을 때 딱이니, 오늘 저녁 특별한 수프에 도전해보세요!
모듬 해산물 대신 새우, 오징어 등 좋아하는 해산물만 넣어도 좋아요. 청양고추 대신 할라피뇨를 사용해도 매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1. 또르띠야는 가늘게 채 썰어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튀기거나 구워 칩스를 만들어주세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팁: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5분 정도 구워도 바삭한 칩스를 만들 수 있어요.)
2. 양파, 마늘, 청양고추는 다지고, 토마토는 작게 썰어주세요. 해산물은 미리 해동하여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팁: 해산물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사용하세요.)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 페이스트, 칠리 파우더, 커민 파우더를 넣고 볶아주세요. (팁: 양념을 충분히 볶아야 향신료의 깊은 맛이 우러나와요.)
4. 치킨 스톡과 썰어둔 토마토,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팁: 더 매콤하게 드시려면 고춧가루를 추가해도 좋아요.)
5. 국물이 끓으면 해산물을 넣고 해산물이 익을 때까지 짧게 끓여주세요. (팁: 해산물은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6. 완성된 수프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미리 만들어둔 또르띠야 칩스와 다진 고수, 라임 웨지를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기호에 따라 아보카도 슬라이스나 사워크림을 올려도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