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의 상큼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조화로운 토마토 가지 파스타예요. 지중해의 햇살을 가득 머금은 듯 신선하고 향긋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집에서도 레스토랑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딱이에요. 가성비 좋은 채소들을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어 보세요!
바질 잎이 없다면 말린 오레가노나 파슬리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가지 대신 주키니 호박을 사용해도 맛있답니다.
1. 가지는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둔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토마토는 껍질을 벗겨 으깨거나 잘게 썰어주세요.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는 다져주세요. (팁: 가지에 소금을 뿌리면 물기가 빠져 볶을 때 기름을 덜 흡수하고 식감이 좋아져요.)
2.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스파게티면을 봉투에 적힌 시간보다 1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1컵 정도 남겨주세요. (팁: 면수를 활용하면 소스의 농도를 맞추고 면에 간이 잘 배게 할 수 있어요.)
3. 팬에 올리브오일 2큰술을 두르고 가지를 노릇하게 볶아 덜어내세요. (팁: 가지는 충분히 익혀야 부드럽고 맛있어요.)
4. 같은 팬에 남은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마늘, 다진 양파, 페퍼론치노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마늘을 태우지 않도록 중약불에서 볶아주세요.)
5. 으깬 토마토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여 끓이다가 볶아둔 가지를 넣고 소스가 살짝 졸아들 때까지 끓여주세요. (팁: 토마토가 충분히 으깨지도록 끓여주세요.)
6. 삶은 스파게티면과 면수 1/2컵, 바질 잎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그릇에 담고 기호에 따라 파마산 치즈를 뿌려 마무리하세요. (팁: 바질 잎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리는 것이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