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로스트 비프는 부드러운 안심을 오븐에 통째로 구워내는 고급 요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육즙 가득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손님 초대나 특별한 기념일에 홈 파티 메뉴로 제격이에요. 얇게 썰어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활용해도 아주 좋아요!
로즈마리 대신 타임이나 오레가노 같은 허브를 사용해도 좋아요. 홀그레인 머스터드 대신 스테이크 소스를 곁들여도 된답니다.
1. 소고기 안심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발라주세요. 로즈마리와 통마늘을 고기 겉면에 문질러 향을 입힌 후 실온에서 30분 정도 재워두세요. (팁: 고기 밑간을 충분히 하고 실온에 두면 안팎으로 고르게 익는답니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안심의 모든 면을 센 불에서 1분씩 노릇하게 시어링 해주세요. (겉면만 익히는 과정이에요) (팁: 시어링은 육즙을 가두는 중요한 과정이니 꼭 해주세요.)
3. 오븐 팬에 시어링 한 안심을 올리고, 통마늘과 로즈마리, 버터를 함께 넣어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30분 정도 구워주세요. (고기 두께와 원하는 굽기에 따라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팁: 육 온도계를 사용하면 정확한 굽기 조절이 가능해요. 미디엄 레어는 52-55도, 미디엄은 55-60도 정도예요.)
4. 오븐에서 꺼낸 안심은 알루미늄 포일로 감싸 10-15분간 휴지시켜주세요. 휴지 과정을 거쳐야 육즙이 고기 전체에 골고루 퍼져 더욱 부드러워진답니다. (팁: 휴지 시간은 고기 굽기 시간의 절반 정도가 적당해요.)
5. 휴지시킨 로스트 비프를 얇게 썰어 접시에 담고,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어린잎채소를 곁들여 내면 완성이에요. (팁: 남은 구운 마늘과 로즈마리를 함께 플레이팅하면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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