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채소와 쫄깃한 파스타 면이 어우러진 콜드 파스타 샐러드예요! 상큼한 드레싱이 입맛을 돋우고, 가볍지만 든든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답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먹기 좋고, 피크닉이나 도시락 메뉴로도 최고예요. 알록달록한 채소들로 눈까지 즐거워지는 샐러드이니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만들어 보세요!
푸실리 대신 다른 짧은 파스타(펜네, 마카로니)를 사용해도 좋고, 일반 소면을 짧게 잘라 사용해도 괜찮아요. 채소는 집에 있는 어떤 샐러드 채소든 활용 가능해요.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또는 쇼트 파스타)를 넣고 봉투에 적힌 시간만큼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팁: 면을 충분히 삶아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 샐러드로 먹기 좋아요. 찬물에 헹궈야 면이 쫄깃해진답니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양파는 미리 썰어 찬물에 담가두면 매운맛이 사라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3. 볼에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꿀(또는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팁: 드레싱은 기호에 따라 레몬즙이나 다진 마늘을 추가해도 좋아요.)
4. 큰 볼에 삶은 파스타 면과 손질한 채소, 블랙 올리브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드세요.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요. (팁: 샐러드는 차갑게 식혀야 채소와 면의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드레싱 맛도 잘 어우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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